경제전반에 부는 총공세의 열풍속에 여러 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1월생산계획을 초과완수하였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도 주체철생산을 늘여 1월계획을 초과완수하고 승리의 개가를 올리였다.
2017년 주체철생산을 전해에 비해 2.5배로 장성시켜 중량레루를 비롯한 지표별 생산계획을 완수한 이들은 올해 정초 하루 주체철생산계획을 200%로 넘쳐 수행하는 혁혁한 성과를 거두었다.
현지실정을 잘 아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의 한 연구사는 황철에서의 주체철증산이 확고한 생산정상화단계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황철에서 주체철생산체계를 완비하고 산소열법용광로에서 첫 쇠물을 뽑은 2015년 11월부터 금속공업부문의 정무원들과 기업소로동계급은 물론 학계와 과학교육부문의 교원, 연구사들의 관심이 이곳에 집중되였다고 한다.
기업소에서는 매일 최고 9차지의 쇠물을 뽑아내고있으며 생산된 레루들은 혜산-삼지연철길건설장을 비롯한 각지에 보내지고있다.
이곳 로동계급은 중유, 콕스는 물론 전극과 종전에 수입하던 가열로천정재료도 국산화하였으며 국산원료로 합금철을 생산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