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날을 앞두고 진행되고있는 전국화장품전시회장에서 참관자들의 관심을 끌고있는 제품의 하나가 릉라과학기술교류사에서 출품한 역삼샴프와 역삼린스이다.
  릉라과학기술교류사는 건강에 좋은 여러가지 형태의 방신과 신발깔개를 비롯한 기능성역삼제품들을 개발하여 시민들속에 알려진 단위이다.
  이들은 이번에 머리칼이 빠지는것을 막고 머리염색을 도모할 목적에서 개발한 역삼샴프와 역삼린스를 출품하였는데 이 제품들은 5년전에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였던 때로부터 그 기능이 훨씬 좋아진것이라고 한다.
  연구사 림혜영(50살)은 머리염색제를 쓰지 않고 일상적으로 샴프와 린스만 사용해도 머리칼이 서서히 검어질수 있게 하여 부모에게 드리고싶었다고, 비교적 그 기술적지표들이 확정된 상태에서 이제 남은것은 사용기간을 극력 줄이는 문제이라고 말하고있다.
  보통강구역 주민 김명옥(57살)은 머리가 가려운것을 막는 치료용 샴프를 찾던 과정에 역삼샴프를 애용하게 되였는데 1년만에 머리칼이 많이 검어진것을 느끼게 되였다고 말한다.
  어머니들의 귀밑머리가 희여지는것을 바라지 않는 많은 시민들이 이 제품을 구입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