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땔감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새로운 메탄가스화방법을 30여개의 단위에 도입하였다.
  새로운 메탄가스화는 띄움식발효탕크를 세대당 3m3정도, 50명정도의 취사용으로 20m3정도를 선정하였을 때 하루 세끼 식사보장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각종 규격의 메탄가스곤로와 열복사체를 만들어 종전보다 메탄가스소비량을 30%정도 줄이면서 취사보장시간을 단축할수 있다.
  이미전에 꾸려졌던 메탄가스화공정은 능률이 그리 높지 못하였다.
  원인은 발효탕크의 상부구조와 하부구조가 합리적이지 못한데 있었다고 개발관계자들은 말하고있다.
  그들은 메탄가스화특성에 적합한 수지재질을 찾아내였으며 가스의 포집능력을 높일수 있도록 상부구조를 새롭게 개조하였다.
  종전의 원형식발효탕크였던 하부구조도 직4각형으로 된 결박식발효탕크로 제작하였다.
  이에 기초하여 무넘이도랑물우에 상부구조를 앉히고 덮개가 메탄가스방출량과 뜰힘에 따라 밀페된 상태에서 압력을 조절하였다.
  결과 6개월을 주기로 덮개를 들어내고 보수정비와 원료투입, 발효찌끼를 걷어내는 작업을 손쉽게 할수 있게 하였다.
  현재 국가과학원 자연에네르기연구소와 국토환경보호성 국토환경교류사를 비롯한 여러 단위들에서는 난방시설 및 전력생산 등 메탄가스리용분야를 더 넓혀나갈 목표를 세우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