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교원양성부문 대학생기억경연이 5일 과학기술전당에서 개막되였다.
  김형직사범대학을 비롯한 교원양성부문의 31개 대학들에서 선발된 우수한 기억선수 170여명이 경연에 참가하였다.
  지난해 12월 중국홍콩에서 진행된 제27차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떨친 김형직사범대학의 방은심, 리성미, 김수림학생들의 성과로 하여 이번 경연은 교원양성부문만이 아닌 전국의 모든 대학생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교육위원회 책임교학 김란영(46살)의 말에 의하면 이번 경연은 제28차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를 지향하여 경기지표들을 설정하고 기준도 그에 맞게 일부 갱신하였다고 한다.
  경기는 8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