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차 뛰여난 재능을 가진 전국유치원어린이들의 경연》(2019.7.24-7.26.)은 어린이지능계발교육에 주력하는 조선의 현황을 보여주었다.
  교육위원회의 관계자들은 경연의 조직목적이 재능있는 어린이들을 키우는데서 창조된 우수한 교육방법과 경험을 전국에 널리 일반화하여 유치원교육의 질을 한계단 높이자는데 있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재능은 천성이 70%라는 원칙으로부터 교육의 첫 단계인 유치원시절에 뛰여난 재능을 가진 어린이들을 선발하여야 할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하였다.
  경연은 2008년부터 시작하여 년례적으로 진행되고있으며 해마다 참가자수가 늘어나고있다.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리관호의 말에 의하면 경연내용은 유치원교육강령에 철저히 준하고있다고 한다.
  이번 경연에는 시(구역), 군경연을 거쳐 도경연에서 당선된 185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하였다.
  특히는 지난시기 여러 축전들에 참가하여 우수한 평가와 상장을 수여받은 어린이들이 많이 참가하였다.
  경연은 지능경연, 서예경연, 그리기 및 만들기경연, 운동경연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지능경연, 서예경연, 그리기 및 만들기경연은 과학기술전당 어린이꿈관에서, 운동경연은 평양시 개선유치원에서 진행되였다. 
  경연에서는 평양시와 평안북도가 도별순위종합에서 특등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