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인 과학기술수단들에 의한 력사유적유물발굴사업이 본격화되고있다.
  조선중앙력사박물관 유적발굴대에서 콤퓨터화상처리 및 통계분석에 의한 유적유물확증, 문헌자료들과의 대비적고찰 등의 사업을 과학화하고있다.
  조선에서는 공간정보기술(GIS)을 도입하여 개성시 선적리에 위치한 고려 15대왕 숙종의 무덤을 발굴한바 있다.
  2017년 5월 조선중앙력사박물관 유적발굴대는 평양시 삼석구역 장수원동에서 고구려벽화무덤을 찾아내였다.
  이 발굴로 하여 고구려시기 벽화무덤들이 고구려의 왕궁이 있었던 삼석구역의 보다 더 넓은 지역들에 분포되여있다는것을 증명하였다. 
  이곳 발굴성원들은 지난 기간 태성리3호무덤과 대성동벽화무덤 등 여러 유적들을 발굴하고 1만여점의 유물들을 고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