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8월 25일에 설립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업회의소(조선상업회의소)는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경제 및 무역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키고 국내의 기관, 기업소, 단체의 경제적리익을 보호하기 위한 무역촉진단체이다.
조선에서는 이미 2000년 3월 1일에 지역적상업회의소로서 평양상업회의소가 조직되여 자기의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2000년 5월 마쟈르의 수도 부다뻬슈뜨에서 진행된 국제상업회의소 제33차 세계대회에서 국제상업회의소에 가입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업회의소법은 2010년 7월 8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제946호로 채택되였다.
공화국상업회의소법에 따라 조선상업회의소는 자국령내의 무역회사들과 수출입관련기업소들, 외국인합영, 합작기업들, 타국에 있는 조선의 합영 및 단독기업들을 자기의 정회원으로 망라하고있다. 
조선상업회의소는 평등과 호혜의 원칙에서 국제상업회의소와 세계 모든 민족상업회의소들과의 쌍무적 및 다무적교류와 무역 및 투자관계를 확대발전시키면서 선린우호적인 경제관계를 가지도록 하는것을 사업의 중심으로 하고있다.
현재 조선상업회의소는 로씨야, 꾸바, 타이, 중국, 중국 홍콩, 몽골, 수리아, 파키스탄, 에짚트, 싱가포르를 비롯하여 50여개 나라와 지역의 상업회의소 혹은 상공회의소들과 협의서들을 채택하고 대외경제교류와 협조를 강화해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