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년 7월 30일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북조선남녀평등권에 대한 법령》을 발표하신 때로부터 조선에서는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녀성들의 존엄과 권리가 법적으로 옹호보장되고있다. 
녀성들이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들에 참가하여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행사하고있으며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의 모든 분야에 적극 진출하여 부강조국건설사업에 이바지하고있다.
2014년 3월에 있은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에서 선거된 687명의 대의원중 16.3%에 해당한 112명이 녀성들이고 2015년 9월에 발표된 조선인권연구협회 보고서에 공화국에 있는 전체 지식인의 44%가 녀성들이라는 사실은 이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공화국정부는 1946년에 발포된 남녀평등권법령의 실천과정에 이룩된 성과들을 집대성하고 사회주의헌법과 부문법들에 규제되여있던 녀성권리보장조항들을 종합체계화한데 기초하여 2010년12월 22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제1309호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녀성권리보장법》을 채택하였다.
법에서는 녀성권리보장사업에서 국가가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원칙과 사회정치적권리, 교육, 문화, 보건, 로동의 권리 그리고 인신 및 재산적권리, 결혼, 가정의 권리 등에 대하여 포괄적으로 규제하고있다. 
녀성권리보장법은 2011년 7월과 2015년 6월 2차에 걸쳐 수정보충되였으며 모두 7개 장 55개 조로 구성되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