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항련기술교류소에서 개발하여 내놓은 이 칠감은 균 및 곰팽이방지, 음이온발생, 공기정화기능을 종합적으로 실현한 다기능록색칠감이다.
  주개발자 허정원실장(35살)의 말에 의하면 이 제품은 항균성과 항곰팽이성이 99.9%이상이고 음이온방출량이 많으면서도 반대로 유해물질방출량은 허용기준보다 훨씬 적다고 한다.
  국내의 원료원천에 의거하고있는 이 칠감은 생산원가가 수입제품의 1/6이면서도 그 품질이 우수하다고 한다.
  조선의 지방인민병원의 본보기로 꾸려진 삼지연시인민병원, 평양산원 수술장과 식료 및 상업봉사부문을 비롯한 수십여개의 단위에 도입되여 그 우월성이 뚜렷이 확증된 항균 및 항곰팽이수성칠감에 대한 수요는 나날이 높아가고있다.
  2016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허(KP63760)를 받은 이 제품은 지난해에 진행된 《전국마감건재부문 과학기술성과전람회-2019》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끝)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