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건강의 날을 맞으며 출생 6개월부터 59개월에 이르는 전국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사업이 진행되였다.
  접종은 20일과 21일 련 이틀간에 걸쳐 전국의 7 200여개의 1차의료봉사단위들에서 일제히 진행되였다.
  중앙과 도, 시,군들의 예방접종일군들과 5만여명의 호담당의사들이 이 사업에 동원되였다.
  접종단위들에서는 어린이들에게 나이별에 따르는  비타민A를 투약한 다음 중간상박둘레측정과 BCG접종반흔을 조사하고 출생23개월까지의  어린이들에게 복합미량영양소를 공급하였다.
  아이들을 튼튼히 키우는데서 예방접종이 가지는 중요한 의의를 부각시키기 위해 조선에서는 해마다 어린이건강의 날을 맞으며 보건성과 련관단위들, 유엔아동기금, 세계보건기구대표부 등의 참가하에 다채로운 행사들을 조직진행하여왔다.
  보건성 과장 김정란(54살)은 국가적인 비상방역조치에 따라 올해에는 예방접종사업에만 모를 박고 어린이건강의 날이 운영되는 만큼 자모들과 어린이후원협회 회원들을 비롯한 각계의 관심이 고도로 집중된 예방접종사업으로 되였다고 말한다.
  이날 각지의 1차의료봉사단위들에서는 어린이손씻기와 호흡기감염증예방주제의 위생선전활동들도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