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방직기계공장 26호선반의 생산실적은 방직기계부문에서 가장 앞선 자리를 차지하고있다.
  2012년에 CNC기대로 개조된 26호선반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시기 1961년 4월부터 5월까지의 근 20일간 평양방직기계제작소(오늘의 평양방직기계공장) 공구직장에서 생산실습을 하시던 나날에 몸소 관리하신 기대이다.
  26호선반이 속해있는 평양방직기계공장 공구직장 기계작업반은 올해 1월생산계획을 170%로 초과완수하였다.
  이 작업반의 생산성과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이 1월생산계획을 100.5%로 초과완수하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지난시기 유연창대직기를 개발하여 방직설비현대화에서 큰 걸음을 내짚은 평양방직기계공장의 사업성과에도 26호선반의 공로가 적지 않다.
  현재 26호선반의 담당기대공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며 작업반장인 조명남(38살)이다.
  그는 생산계획에 따르는 당면한 부속품생산을 정상화하면서도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설비들을 공기분사직기로 개조하기 위한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