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에 새로 건설되거나 개건되여 준공을 선포한 단위들을 일부 꼽아보는것으로 지난해가 어떤 해였는가를 돌이켜본다. 
  2019년 1월의 첫 기슭에서 황해남도의 배천메기공장이 준공식을 선포하였다.
  4월에 들어서면서 련이어 전해진 황초령샘물공장과 매봉산샘물공장의 준공보도. 원산농업대학에서는 새 교사준공식이 진행되고 평안남도에서는 산림과학연구소 준공보도가 전해졌다.
  평양에서는 개건된 대성백화점준공식이 진행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몸소 이름지어주신 《대성산샘물공장》이 5월 18일 준공식을 선포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의 미래과학기술원, 라선학생소년궁전, 강계교원대학, 함흥메기공장과 운산메기공장이 준공되고 개건된 평양타조목장이 준공되였으며 평안남도와 황해남도, 자강도를 비롯한 여러 도들에서 양로원과 양생원들을 준공하였다.
  청진, 강계, 남포시들에서 김치공장이 새로 준공되고 평성샘물공장, 정방산샘물공장과 강계샘물공장 등 샘물공장들의 준공보도들도 전해졌다.
  청춘거리 체육인숙소와 자강도체육인숙소들이 준공되고 황해북도에서는 성산목장을 준공하였다.
  룡봉학용품공장, 산림기자재공장이 새로 준공을 선포하고 김일성종합대학의 자연박물관과 첨단기술개발원이 준공식을 선포하였으며 라선시에서는 양묘장을 새로 건설하였다.
  검덕광업련합기업소에서는 7월에 제3선광장 부선공정을 개건하여 준공식을 진행한데 이어 11월에는 21수직갱을 새로 건설하여 준공하였으며 구장세멘트공장과 사리원포도술공장이 개건현대화되고 중세시기의 건축유산인 석왕사도 이해에 훌륭히 복원되였다.
  12월에 울려퍼진 경이적인 소식들은 2019년을 축포로 장식하였다.
  하늘가에 키를 솟군 어랑천발전소의 팔향언제,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의 준공, 삼지연시의 천지개벽. 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안겨준 또 하나의 선물인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이 모든 성과들은 자력으로 전진하고 승리해온 2019년의 무수한 기념비들이 되여 2020년의 앞길을 축복해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