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모든 학교들이 그러한것처럼 평양제1중학교도 무료교육체계안에서 최고의 교육수준을 갖추고 전국적으로 소학교과정안을 뛰여난 성적으로 졸업한 학생들을 선발하여 입학시키고있다. 
  평양제1중학교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지도아래 세워졌다.
  아름다운 경치로 수놓아진 보통강반에 학교의 터전을 잡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건설방향과 건설력량편성, 자재보장대책을 몸소 세워주시고 공사장에 직접 나오시여 학교건설을 지도하여주시였다.
  새 교사가 일떠선후에는 교실들과 실험실습실, 체육관, 수영관, 기숙사 등 모든 시설들이 훌륭히 일떠설수 있도록 하여주시고 여러차례에 걸쳐 현대적인 교육설비들을 보내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랑과 은정속에 평양제1중학교는 교원양성과 재교육, 과정안작성과 교수자원구축, 교수방식과 학생들의 학습방식, 평가방식과 과외활동관리까지 포괄한 방대한 교육사업의 정보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해나가고있다.
  학교에서는 1990년부터 국제적으로 진행하는 수학, 물리학, 화학, 과학통보 등의 올림픽경연과 함께 중등교육단계에 있는 20살아래 학생들의 지능경연으로서 세계적으로 력사가 제일 오래고 규모가 제일 큰 국제수학올림픽경연에 참가하고있다.
  평양제1중학교의 학생들은 1993년 7월에 진행한 제31차 국제수학올림픽경연에 처음 참가하여 순위권에 입선하였으며 그후에 진행된 경기들에서도 매번 높은 성적을 기록하였다.
  2009년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국제수학올림픽경연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쟁취하자 경연심사자들과 참가자들은 일치하게 조선학생들이 경연에 참가한 력사는 비록 짧지만 해마다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있다, 이것은 조선의 교육제도가 훌륭하고 교육수준이 대단히 높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찬탄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이 과정에 평양제1중학교에서는 국제수학올림픽 3중금메달수상자도 배출되였다.
  평양제1중학교 실장 함영철은 우리는 올해 2019년에 진행한 제60차 국제수학올림픽경연에서도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를 쟁취하였으며 나라별 순위에서는 4위를 하였다, 우리들이 경연들에서 매번 성과를 거둘수 있는것은 무엇보다도 학생들이 우리 나라의 우월한 교육제도에 의  하여 희망대로 마음껏 공부할수 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평양제1중학교 학생들은 국제수학올림픽에 1990년부터 12번 참가하여 금메달 22개, 은메달 36개, 동메달 9개를 쟁취하였다.
  오늘도 평양제1중학교의 교원들과 학생들은 불타는 열정을 안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내달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