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5일 평양산원에서 492번째 세쌍둥이가 태여났다.
  앞서 7일전인 8월 29일에는 491번째인 아들세쌍둥이가, 그보다 하루전인 8월 28일에는 490번째인 딸세쌍둥이가 고고성을 터치였다.
  련이은 세쌍둥이출생소식은 《세쌍둥이가 태여나면 나라가 흥할 징조》라고 보고있는 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더없는 기쁨으로 되고있다.
  세쌍둥이가 태여나면 그들의 건강을 국가가 책임지고 키우는 제도적조치도 조선에서만 있는 일이다.
  각지의 산원들에서는 정상검진을 통해 세쌍둥이로 진단된 임산부를 평양산원으로 후송하여 어머니와 세쌍둥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고있다.
  태여난 세쌍둥이들은 몸무게가 4kg에 이르면 평양육아원으로 옮겨져 만 4살까지 국가적혜택을 받으며 자라게 된다.
  보건성의 한 관계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2015년 1월 평양육아원을 찾으시고 1년 7개월 잡힌 리경덕, 리경복, 리경흥세쌍둥이들의 영양상태를 료해하시며 잠자는 모습도 오랜 시간 보아주신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그의 말에 의하면 평양산원에서는 지난시기 수백명의 외국인녀성들이 해산방조를 받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