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차 평양제1백화점상품전시회(12.3-12.13.)가 진행되고있다.
  3층에 전시된 《은하》상표의 겨울옷제품들이다.
  여러가지 형태의 남녀외투들과 가벼운 누비솜옷들, 어린이용 외투와 솜옷들에 대한 구매력이 높다.
  하당은하피복공장에서 출품한 남자어린이용외투같은것은 개막식이 진행된 3일 오전에 벌써 전부 구매되였다고 한다. 
  은하무역국 처장 승영희는 《은하》상표가 수십년간 사람들속에서 인기를 유지해오고있는 비결의 하나를 산하단위들의 부단한 경쟁력에서 찾고있다.
  수십개의 산하단위들이 끊임없는 경쟁속에서 새 형태들을 계속 만들어내며 인민들의 옷차림문화를 선도해가는데 자기들의 진짜 긍지가 있다고, 상품전시회때마다 그것이 뚜렷이 실증되고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