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교원대학에서 연구제작한 교육용로보트는 유치원어린이들과 소학교학생들의 주의력과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높은 교수효과를 얻을수 있게 하는 실용성있는 교수수단이다.
  화상인식기술과 음성인식기술, 인공지능기술이 도입된 이 로보트는 학습자와 서로 언어적수단에 의한 의사교환을 진행하면서 주산, 영어, 음악, 자연 등 여러가지 교육을 줄수 있다.
  류춘옥강좌장(36살)은 교육용로보트가 교수자나 학부형이 없이도 그를 대신하여 여러가지 교육을 줄수 있기때문에 어린이들과 소학교학생들의 과외학습에 큰 도움을 주고있다고 말한다.
  평양교원대학의 연구집단은 화상 및 음성을 보다 정확히 인식하고 제때에 교감을 진행할수 있도록 로보트의 성능을 더욱 갱신하고 자료기지를 풍부히 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끝)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