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황희
  지금 세계의 중심으로서 추진적역할을 하는 나라는 바로 유일초대국 미국을 상대로 거창한 전변을 일으키는 조선이다.
  세계정치의 중심에 김정은최고령도자가 서있다고 평하는 식자들의 론거에서 타당성을 찾아본다.
  《위대하고 훌륭한 지도자》, 《총명하고 현명한 지도자》, 《강력하고 전략적인 지도자》, 《재능있고 멋있는 지도자》 등등…
  이것은 트럼프대통령에게서 어느 외국수반들도 받아보지 못한 폭풍칭찬으로서 나의 주장의 첫번째 론거로 된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명성과 권위가 조선반도주변나라들은 물론 세계정치인들속에서 더욱더 확고한것으로 되고있는것은 둘째 론거이다.
  중국의 습근평주석도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최대국빈으로 정중히 대하였으며 로씨야의 뿌찐대통령도 가장 만나뵙고싶은 지도자라고 하면서 거듭 초청하였다.
  조선과 적대관계에 있는 일본수상 아베마저도 조일수뇌회담을 구걸하고있다.
  실상 세계의 지도자들속에서 김정은최고령도자와 친분관계를 맺는것은 정치적인기를 획득하고 정치인으로서의 명분을 세우는데서 하나의 방도로, 추세로 되고있다.
  셋째 론거로 되는 미국 10대정책연구기관들중의 하나인 브루킹스연구소의 평가는 주목할만 하다.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이후 제출된 보고서에는 김정은최고령도자는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지도자이다, 북조선은 핵과 미싸일프로그람을 영구적으로 포기하지 않은채 미국의 대조선제재포위망과 대북군사적압박을 무너뜨리고 주변나라들과의 관계를 일순간에 개선하는 성과를 이루어나가고있다고 하였다.
  우의 론거들은 현 국제정치의 중심에 김정은최고령도자가 확고히 서있다는것을 의심할바없이 립증하여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