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신화통신이 조선의 풍계리핵시험장페기의식을 취재하기 위해 조선의 동해안도시 원산으로 가면서 본사기자가 목격한 조선의 새로운 경제발전기상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통신은 조선이 발전전략을 전방위적으로 조정하고 교통과 건설, 관광, 봉사 등 제반분야에서 발전을 이룩하고있다고 전하였다.
조선고려항공회사의 봉사가 국제적기준에 부합되고 원산의 갈마비행장이 금방 군용에서 민용으로 전환된 비행장이라고 믿기에는 어려울 정도로 훌륭하였다고 하였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에 대하여 전하면서 통신은 고층건물과 독립가옥식건물 등이 이미 모양새를 갖추었고 외형설계와 원림계획이 매우 창발적이였다는데 력점을 두었다. 
조선외무성의 한 관리의 말을 빌어 원산은 국제관광객들에게 보여주게 될 조선의 새로운 《명함장》으로 될것이라고 하였다.
계속하여 기자들이 숙식하는 호텔에서도 전혀 새로운 느낌을 받았다고 하면서 조선에서 생산되고있는 음료들의 포장이 현대적이고 휴대하기에도 편리하였다, 식당에서는 카푸치노와 함께 햄버거, 삐짜 등 서양료리를 즉석에서 봉사하고있었다고 전하였다.
통신은 조선에서 최근 몇달동안에 이룩한 사회경제적성과들을 구체적으로 보도하면서 이는 경제발전에 전력을 다하고있는 조선의 참신한 모습과 기세찬 활력을 보여주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통신이 보도한 조선의 사회경제적성과들은 과학기술로 혁신하는 사리원방직공장과 새로 건설된 강계스키장, 태양에네르기리용과 풍력발전분야에서 국가과학원 자연에네르기연구소가 이룩한 최신성과 등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