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9일 필리핀대통령 드테르테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든 사람들의 영웅》으로 칭송하여 주목을 받고있다.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한 국제회의에 참가하였다가 귀국하는 길에서 필리핀대통령은 기자회견을 열고 《김정은위원장은 나의 우상이 되였다. 절묘한 행동으로 그는 이제 모든 사람들의 영웅이 되였다.》고 하였다.
김정은위원장에게서 감명을 받았다.》고 하면서 그는 수뇌회담결과를 축하하기 위해 언제인가는 김정은위원장을 만나고싶다고 말하였다.
김정은위원장은 외교에 능하고 현명하다. 그가 나를 친구로 생각해주었으면 좋겠다. 김정은위원장은 유쾌하고 정의감이 있으며 융통성이 있는 친구로 보인다.》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고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새 력사를 써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한 나라 수반의 칭송은 평양시민들은 물론 외국인들과 네티즌들속에서 화제로 부상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