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수로 마시면서 병치료와 예방을 함께 할수 있는 생물활성수가 사람들속에서 신비한 물로 애용되고있다.
아픔과 불쾌감을 모르고 손쉽게 병을 치료할수 있다면 누구나 그 방법을 선택할것이다. 생물활성수가 바로 마시는것만으로도 병을 완쾌시킬수 있는 명약이다.
  생물활성수의 첫째가는 효능은 강한 암억제력을 가진것이다. 
  위암과 약물중독이 합병되였던 락랑구역 정백2동의 한 녀성은 2016년 2월부터 이 물을 정상적으로 마시기 시작하여 2달후에는 약물중독을 해소하였으며 현재는 암을 완전히 치료하였다.
  소화기계통, 혈관피질개선, 로페물제거, 부인질병, 로화지연 등 150여가지의 병치료에서 뚜렷한 효과가 있다는것이 림상치료과정에 확증되였다.
  이외에도 체육선수들의 에네르기보충과 어린이들의 성장발육을 촉진하며 이 물을 정상적으로 마신 녀성들이 피부탄성이 좋아져 10년은 젊어보인다는 말을 듣고있다.
생물활성수제조기술의 특허권자인 생물활성수연구소 소장 리순복(51살)에 의하면  손전화기를 비롯한 전자제품들의 광범한 사용은 사람의 몸안에 안전하게 형성된 자기마당흐름을 파괴하며 이것은 결국 암과 같은 각종 질병의 주요발생원인으로 된다고 한다.
  자기마당에네르기를 집초화하여 만든 생물활성수는 빠른 생체침투속도로 인체의 헝클어진 자기마당에네르기를 정상복구시켜 질병이 치료되게 한다.
생물활성수는 제조후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분자구조가 변하는 수소수, 이온수와 달리 소분자화된 자기구조를 그대로 유지한다. 특수촬영결과에 따르면 생물활성수에서 방출되는 청색파장이 장기간 유지되였다.
제조기술과 장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허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