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혁명투사 박경숙은 1948년 2월 8일 당시를 회상하며 이렇게 썼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께서는 평양역전광장에서 조선인민군의 첫 열병대오가 조선인민군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사열을 받는 모습을 필자와 함께 감격속에 바라보시며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주석님의 로고와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시였다.
1958년 2월 8일 조선인민군 군관이였던 김병춘은 조선인민군의 창건 10돐을 인민군병사들과 함께 기념하시려 부대를 찾으신 위대한 주석님을 뵈옵게 되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명절을 맞는 부대장병들을 축하하시고 항일의 빛나는 혁명전통을 계승한 인민군대가 조선로동당에 의하여 창건되고 당의 옳바른 령도를 받았기에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를 쟁취할수 있었다고 교시하시였다.
1990년 2월 8일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보초근무를 서고있던 군인의 땀내나는 신발에 몸소 손을 넣어 발이 시리지 않겠는가를 알아보시고 조국방선을 지켜선 군인들의 신발을 잘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1999년 2월 8일 포항16영웅중대를 찾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50년 8월 중대전투원들이 적들의 맹폭격과 함포사격속에서도 조국의 고지를 영예롭게 사수한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2011년 2월 8일 김일성군사종합대학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대학에 깃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