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딸리아노
카나다인터네트신문《글로벌리써치》에 게재

미쉘 초쑤돕스끼교수는 이렇게 말하였다. 
《조선은 유엔총회에서 핵무기금지에 관한 유엔결의에 찬성투표한 유일한 핵무기보유국이다.》
조선이 결코 호전적인 국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는 1953년 정전협정체결이후 지금까지 자기의 존재를 항시적으로 위협당하며 서방세력들의 포위속에서 살아왔다. 
조선사람들은 자기들의 존재에 대한 로골적인 위협이 빈말이 아니라는것을 너무도 잘 알고있다. 
그들은 트럼프대통령의 《화염과 분노》위협을 결코 가볍게 대하고있지 않으며 또 그래서도 안된다. 
지난 조선전쟁에서 이 나라는 엄청난 대가를 치르었다.
전체 인구의 약 30%에 달하는 사람들이 폭탄과 총탄에 쓰러졌다. 
초쑤돕스끼교수는 이 사실을 미국인구의 0.32%만이 목숨을 잃었던 제2차세계대전시기와 대비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과거에 미국이 저지른 행위들을 미루어보더라도 그들의 위협이 결코 빈말이 아니라는것을 알수 있다.
조사자료에 따르면 미국이 히로시마에 투하하였던 핵폭탄으로 약 15만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그들중 대부분은 민간인들이였다. 
그러나 이것은 피해상을 최소화한 수자일뿐이다. 
조선은 서방의 반인륜적인 세계전쟁으로부터 자기를 보호할 충분한 권리를 가지고있는 반면 카나다를 비롯한 서방나라들은 조선은 물론 그 어느 나라에도 위협을 가할 아무러한 권리가 없다.
조선이 핵무기를 보유하고있다고 하여 《고립국가》로 되여야 할 리유는 없다.
미국, 프랑스, 영국, 로씨야, 인디아, 파키스탄, 중국, 이스라엘, 조선과 같이 핵무기보유를 공식발표한 9개의 핵보유국들외에도  비공식 핵보유국들이 있다.
벨지끄와 네데를란드, 이딸리아, 도이췰란드, 뛰르끼예는 모두 미국의 핵무기들로 무장한 국가들이다.
뛰르끼예만 놓고보더라도 이 나라의 핵무기보유수는 조선의 5배에 달하며 벨지끄와 네데를란드의 핵무기수를 합치면 조선에 비해 4배나 많다.
전세계적인 핵전쟁위협은 우리가 상상하는것보다 훨씬 엄중하며 핵전쟁이자 곧 전 인류의 멸망을 의미한다.
지난날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떨군 핵폭탄들의 폭발력은 상상을 초월하는것이였지만 오늘날에 와서 제조되고있는 소형핵폭탄들의 위력은 그보다 6배나 더 세다.
더우기 이러한 소형핵폭탄들이 실전배비되였을 가능성도 크다.
전술핵무기들은 오늘날에 와서 《재래식무기》로 간주되고있을뿐아니라 3성 혹은 4성 장성들의 결심에 따라 《선제공격》에 사용될수도 있다.
재난적인 핵전쟁은 날조된 자료에 의해서도 쉽게 발발할수 있다.
9.11사건이후에 감행된 모든 전쟁들이 허위날조에 근거하였다는 사실에 대해서 잊어서는 안된다.
명백한것은 핵전쟁에서 그 누구도 승자가 될수 없다는것이다.
범죄의 무리들이 인류의 사고를 마비시키려고 획책하고있지만 그들의 행위는 전 인류의 의지와 배치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