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과학기술분야를 개척해가는 대학생들의 열의가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전국의 120여개 대학들이 참가한 전국대학생정보과학기술성과전시회(10.24-10.31.)가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고있다.
전시회에는 청년대학생들이 학습과 과학탐구활동을 벌리는 과정에 이룩한 우수한 과학기술성과를 비롯하여 현시기 경제강국건설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1 500여건의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들과 발명 및 창의고안, 새 기술제품들이 출품되였다.
전력과 금속, 철도운수, 농업부문 등 인민경제 여러부문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수 있는 첨단과학기술성과들이 전시된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의 이목을 끌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과장 김성일(31살)은 이번 전시회가 청년대학생들을 과학과 기술로 사회주의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유능한 혁명인재들로, 20대, 30대의 석사, 박사, 세계적인 발명가로 준비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고있다고 하였다.
전시회기간 정보, 보건, 교육부문 등 경제와 문화의 각부문들에서 이룩된 과학기술성과와 경험들이 널리 소개, 교환된다.
전국대학생정보과학기술성과전시회는 2011년부터 해마다 진행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