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다방면적인 과학기술교류와 협조가 적극 장려되고있는속에 평양국제가구 및 건재부문 과학기술전시회(10.16-10.20.)가 개최되였다.
공동의 발전과 진보를 희망하는 세계 여러 나라, 지역의 대표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전시회에 참가하였다.
전시회기간 가구 및 건재분야에서 이룩된 우수한 과학기술성과들이 소개선전되며 나라들사이의 기술교류를 통해 세계적인 가구 및 건재발전추세를 파악하고 선진기술을 교환하게 된다고 평양국제과학기술전시회 조직위원회 분과장 송영일(53살)이 밝혔다.
조선과 중국, 로씨야를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의 100여개 단체들에서 출품한 다기능화된 가구들과 인체의 건강과 환경보호에 좋은 록색 및 기능성건재품들이 전시회에 전시되였다.
수백여점의 가구와 건재품들이 현물 또는 제품소개서와 다매체편집물을 통하여 다양한 형식으로 소개되였으며 이 기간에 과학기술토론회와 기술교류, 상담, 류통을 비롯한 과학기술 및 경제교류활동이 활발히 진행되였다.
전시회참가자들은 나라들사이 협력과 교류를 더욱 강화하여 문명한 사회건설에 이바지하는 새로운 가구, 건재품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할 확신을 표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