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의 원시조 단군이 반도에 첫 고대국가를 세운 날인 개천절(10.3.)을 맞아 단군제가 단군릉앞에서 있었다.
민족화해협의회,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단군민족통일협의회의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과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단군제례는 2016년 국가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