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이라는 현실앞에서 분별없이 설쳐대고있는 미국에 대변인성명을 통하여 머리를 식히고 엄중경고를 명심하라고 충고하였다.

대변인은 미고위당국자들이 《군사적선택안》과 《비밀작전준비》, 《정권교체》라는 망발들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어리석고 우매하기 그지없는 만용을 부리는 미국에 조선의 립장을 다시금 상기시키였다.

조선은 지난 7월 4일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를 통하여 미국이 조선에 대한 전략적시각을 근본적으로 달리하고 더이상 경거망동하지 말데 대하여 실물로 깨우쳐주었다.

그러나 미국은 《대북선제공격》, 지어 《참수작전》과 《초정밀표적타격》, 《전면적인 초강경제재압박》의 기도를 로골화하였다.

그에 대한 조선의 대답으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가 진행된것이다.

그런데도 미행정부와 의회고위인물들이 《북의 행동을 멈추게 할 의미있는 조치》를 취하며 《정권교체도 있을수 있는 선택》이고 《필요하다면 전쟁도 불사해야 한다.》는 폭언들을 늘어놓으며 발악하고있다고 하면서 대변인은 트럼프행정부가 지난 7월 28일 미국에 보낸 선군조선의 엄정한 중대경고를 명심할데 대하여 다시한번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