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전국련합회홈페지와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남조선집권자의 미국행각기간 재미동포조직들과 단체, 각계층 동포들이 반미자주와 평화통일을 요구하는 투쟁을 전개한데 대한 글을 실었다.

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김현환은 재미동포전국련합회 인터네트홈페지에 미국방문중인 남조선집권자가 미국을 믿을것이 아니라 동족인 선군조선과 초불민심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한 글을 실었다고 한다.

한편 재미동포전국련합회는 전쟁을 부르는 《싸드》를 철회하고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과 남조선《정부》의 정체성이 드러난 남조선미국정상회담을 분석한 론평을 련이어 발표하였다.

남조선집권자의 미국행각을 앞두고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도 남조선당국이 정상회담에서 자주적립장을 견지하며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에 따라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나서야 한다는 내용의 글을 발표하였다.

재미동포평론가 김중산과 재미동포녀성 리인숙도 남조선에 새 《정부》가 집권하면서 《자주》를 념불처럼 외웠지만 이전 괴뢰정권의 쓰디쓴 반민족적과오를 답습하고있다고 경고하였으며 미국의 속심을 똑똑히 꿰뚫어보고 더이상 대미추종에 매달리지 말아야 하며 동족과 손을 잡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실현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재미동포조직들과 단체, 각계층 동포들은 남조선집권자의 미국행각전기간 각지에서 북남관계개선과 북침핵전쟁연습중단, 《싸드》의 남조선배치반대, 《국가보안법》철페, 조미평화협정체결 등을 요구하는 시위투쟁을 벌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