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조국통일문건에 혁명생애의 마지막친필을 남기신 7월 7일 력사의 그날로부터 2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민족분렬의 상징인 개성 판문점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침략자들이 조선인민앞에 항복하고 군사정전협정에 조인한곳이다. 정전담판회의장, 정전협정조인식장, 판문각 등이 있는 여기 판문점에는 위대한 주석님께서 남기신 조국통일친필비가 있다.

1996년 11월 판문점을 찾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주석님의 통일친필비부터 찾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을 위하여 온갖 심혈을 다 바쳐오신 주석님께서 생애의 마지막나날에도 전체 조선인민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려고 분망한 시간을 보내시면서 조국통일을 위한 전략문건에 마지막 친필을 남기시고 갑자기 순직하시였다고, 주석님께서 마지막으로 남기신 이 력사적인 친필에는 주석님의 강의한 통일의지와 신념이 함축되여있고 조국통일에 대한 주석님의 확신이 담겨져있다고 하시였다.

친필비앞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석님의 념원과 의지대로 기어이 조국을 통일하시려는 철석의 의지를 력사앞에, 온 겨레앞에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위대한 주석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남기신 불멸의 친필과 더불어 통일애국으로 빛나는 주석님의 고귀한 한생을 그리움의 눈물속에 다시금 새겨안고있다.

2012년 3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최전방인 판문점을 찾으시고 위대한 주석님의 친필글발을 바라보시며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주석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자주통일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판문점을 찾는 인민들은 이야기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