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에 과학기술전당에서 개막되였던 평양국제건강 및 가정용의료기구부문 과학기술전시회가 26일에 페막되였다.
전시회가 여러 나라들사이 건강제품 및 가정용의료기구개발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교환하고 의학과학기술을 더욱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다고 김형훈 보건성 부상은 말하였다. 그는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를 위해 사심없는 방조를 준 주조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과 여러 나라의 대표,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사의를 표한다고 하였다.
조선의 관록있는 김일성종합대학과 보건성의 건강합작회사를 비롯하여 로씨야와  중국, 오스트랄리아 등 국내외의 100여개 단체들에서 개발한 건강식품과 제품, 의약품, 가정용의료기구들이 전시회에 출품되였다. 건선치료기, 휴대용방사선검사기, 리보핵산주사약, 록사향, 여러종의 기능성건강음료들과 기능성화장품들이 건강관리에 좋고 치료예방효과가 높은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5일간의 전시회과정에 《고려생명수발생기와 환원수, 산화수》, 《니코틴반창고》, 《줄기세포치료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면역확장계획》 등의 주제로 된 기술토론회도 진행되였다. 로씨야의 마르스파름회사를 비롯하여 일련의 외국단체들이 이 분야에서 조선과의 협조에 깊은 관심을 표시하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체들에 상장과 증서가 수여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