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동지의 참모습에 대하여 알고싶다면 트럼프여, 직접 대화해보라
트럼프가 뿌찐에게 보낸 긴급메쎄지를 로씨야가 공개하다

트럼프는 정치적으로 영광의 기대와 함께 최대의 위기를 맞고있다. 
그는 누군가에 의해 암살될 위험에도 직면해있다. 
2017년 1월 17일, 트럼프가 스위스 다보스에서 진행된 제47차 세계경제연단회의때 뿌찐에게 《나는 이번 주에 살아남을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살아남는다면 그자들을 복수할것이다. 그러면 모두가 승리한다.》고 쓴 긴급메쎄지를 보냈다고 한다. 이 사실을 로씨야정부가 공개하였다. 
트럼프는 편지에서 자기가 누구와 싸우고있는가를 잘 설명했을것이다. 그것은 바로 유태계군사복합체와 언론조직, 미중앙정보국이 주도하는 국가속의 검은 그림자정부이다. 
오바마는 이미 미중앙정보국의 요구에 따라 CIA가 트럼프와 그 측근들의 개인전화와 이메일을 도청하여 언론매체에 흘리는것을 허용하는 대통령명령에 서명하였다고 한다. 
트럼프는 편지에서 《나에게 안전한 유일한 통신방법은 필답, 다시 말하여 직접 종이에 글을 써서 전하는 친필메쎄지뿐이다. 내 주위에는 적들이 우글거리고있으며 미국국민들이 이 진실을 알게 되기를 갈망하고있다. 나는 미국국민들의 지지에 굳게 의존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썼다고 한다. 
미중앙정보국이 주도하는 트럼프암살계획은 영국첩보기관 (MI6)이 1924년에 로씨야와 평화협정을 맺으려고 한 램지 맥도날드정권을 반대하여 사용하였던 그 방법이 될것으로 보인다. 
트럼프는 또한 뿌찐에게 《앞으로 더욱 심한 공격을 받게 될것이다. 특히 이번주 18일무렵에는 도청된 나의 발언들이 보도되거나 반트럼프극좌단체들이 이것을 리유로 대통령취임식때 나를 반대하는 격렬한 시위와 폭동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고 하였다고 한다. 유태계는 반트럼프시위와 폭동에 은밀히 자금을 제공하고있다. 대표적인 인물이 대자본가 쏘로스이다.

김정은동지의 참모습에 대하여 알고싶다면 트럼프는 직접대화하는 길을 선택하라

트럼프는 력대 미국대통령들중에서 유일하게 미국이 지금 얼마나 좋지 않은 상태에 있는가를 가장 잘 리해하고있는 대통령이다.
어려운것을 해결하는 방법중의 하나는 다 잘라내고 핵심만 정리하는것이다.
트럼프의 국제정치에서 우방은 중요하다. 그러나 트럼프의 책 《불구가 된 미국》을 보면 우방국들이 미국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을 정도로 확고한 신뢰를 주겠다는것이 그의 생각이다. 하지만 《미국을 다시 재건해 위대하게》 만드는데 기여하는 나라가 우방이라는 전제조건을 달고있다. 우방과 공유하는 가치보다는 미국의 리익을 앞세우겠다는 뜻이다. 여기에는 《거래의 기술》이 필요하다.
트럼프는 다자대화보다 1:1량자대화를 더 좋아하며 즉각적이고 기습적으로 합의해내는것을 좋아한다. 예측가능한 방식을 드러내지 않고 사전경고없이 자기를 버리는것처럼 보여주면서 이기는 방법을 생각해낸다. 트럼프의 이런 성격에 맞게 약삭빠르게 움직인 나라가 일본과 대만이다.
그런데 남조선에는 트럼프에게 아첨할수 있는 인물조차 없다. 갓난애기도 잘 자고 울지 않을 때 예뻐보이는것이지 장시간 울고 투정부릴 때에는 누구도 예뻐해주지 않는다. 남조선이 미국에 대고 하는 말이란 조선의 핵문제에 우선순위를 높여달라고 애원하는것뿐이다. 지금 과감하게 판을 흔들겠다는 트럼프행정부의 등장에 다들 역발상카드를 들이밀어 자신들에게 유리한 새판짜기에 나서고있는데 남조선은 현상유지도 버거운 판이다.
트럼프가 로씨야라는 《적과 동침》을 계획하고있는 판국인데도 남조선집권층은 여전히 반북정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자기 동족을 쳐부셔달라고 하고있다.
지금 세계에는 트럼프가 조선과 새롭게 대화를 시작해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하다. 트럼프가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에 대하여 진짜 알고싶다면 그이를 직접 만나 대화를 해보아야 한다. 무슨 문제가 생겨 해결을 보아야 한다면 이제는 동등한 핵강국의 지위에서 론의해야 한다.
백두의 넋을 이어 빛나는 조선은 두려움을 모른다. 그 어떤 제재나 봉쇄, 군사적압력에도 조선은 끄떡없다. 승리는 영원히 조선의것이다. 세계는 앞으로 동방의 핵강국, 백두산대국이 어떻게 총대로 민족과 나라를 지키고 세계자주화의 등대로 빛을 뿌리는가를 보게 될것이다. 트럼프가 조선의 이 모든것을 보고 배우는 기회를 얻게 되기를 기대한다.

재미동포언론인 예정웅(73살), 2017년 1월 20일 《민족통신》에서 발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