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핵무력의 다양화, 고도화를 위한 시험발사가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성공한 보도가 전해지는속에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의 부당성을 론증하고 그를 비난하는 국제적여론이 더욱 확산되고있다. 
로씨야신문 《하바롭스크 엑쓰쁘레스》는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에 조선이 자위적군사력강화를 비롯한 초강경조치들로 련속 강타를 들이대고있다고 하였다. 글은 미국의 끊임없는 도발소동이 조선인민의 자력자강의 정신과 힘을 백배해줄뿐이라고 하였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도 성명을 발표하여 조선이 미국의 경제 및 군사적압력에 굴복할것이라는 타산이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까밝혔다.
전 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트럼프가 인기회복을 위하여 전쟁소동으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있다, 조선은 미국의 침략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준비를 충분히 갖추어놓았다고 하였다.
싱가포르외무성 순회대사는 최근 뉴질랜드에서 진행된 한 국제토론회에서 연설하면서 미국이 미본토를 타격할수 있는 핵탄두를 탑재한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개발하려는 조선을 멈춰세울수 없다고 하였다.
신문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전 유엔주재 싱가포르상임대표의 글 《서방언론이 조선의 위기를 어떻게 그릇되게 대하고있는가》를 실었다. 필자는 글에서 《일부 사람들이 흑백을 전도하는 서방언론보도들을 그대로 받아들이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에 대한 압박정책은 효과가 없으며 미국이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란다면 조선정부에 안전을 보장한다는 담보를 주어야 한다, 싱가포르사람들은 조선에 대한 서방의 언론보도에 접할 때 회의심을 가지고 객관적인가 아니면 외곡되였는가를 잘 가려보아야 한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