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으로 훌륭히 꾸려진 조선혁명박물관을 찾는 참관자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지난 3월 30일 개건을 마친 조선혁명박물관이 개관된 때로부터 매일 수많은 일군들과 인민군군인들, 각지의 근로자들이 찾아오고있다고 강사는 이야기한다.
조선혁명박물관의 관계자는 참관자들이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력사, 조선혁명의 발전로정을 잘 알수 있게 최대의 정중성과 과학성, 직관성을 보장하였다고 이야기한다.
박물관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립상이 색조각상으로 정중히 모셔졌다.
새로 정중하고 품위있게 꾸려진 100여개의 호실들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밑에 승리와 영광으로 아로새겨온 조선혁명의 전통과 력사를 보여주는 수천점의 혁명사적물과 자료들이 새로 진렬전시되였다. 직관성과 립체성의 견지에서 사판과 모형, 사진자료들이 새로운 형식으로 전시되였으며 보천보전투를 비롯한 력사적사건과 사실들을 보여주는 반경화들도 생동하게 재형상되였다.
박물관을 돌아보는 시민들은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색조각상들앞에서 발걸음을 떼지 못하고있다. 한 시민은 항일혁명투쟁시기 백두밀림에 계시는 우리 수령님의 모습을 뵈온것만 같다, 꼭 현지지도길에서 뵈온 장군님의 모습이여서 더욱 눈물이 났다고 말하고있었다.
시민들은 저저마다 혁명동지들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과 인민의 충정을 보여주는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을 숙연한 마음을 안고 감동깊게 돌아보았다고 이야기하였다.
한 일군은 박물관을 세계에 없는 혁명박물관으로 전변시키실데 대한 구상을 펼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개건공사를 직접 발기하시고 형성안과 전시방안들을 여러차례나 지도해주시였다고 말한다.
조선혁명박물관은 1948년 8월 1일 국립중앙해방투쟁기념관으로 창립되였으며 1955년 8월 국립중앙해방투쟁박물관으로 첫 개관을 선포하였다. 1972년 4월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동상제막식과 함께 조선혁명박물관 개관식이 거행되였다. 2015년 2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는 조선혁명박물관을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위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혁명업적이 집대성된 대국보관으로 새롭게 꾸릴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