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번영의 새시대에 더욱 만발한 김일성》라는 주제로 제19차 김일성축전이 4월 13일부터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105돐을 맞으며 80여개의 단체가 참가한 이번 축전은 만리마시대에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누려갈  조선사람들의 모습을  수만송이의 아름다운 김일성에 담아 훌륭히 보여주었다.
모든 전시대들이《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게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자기 단위의 특성에 맞게 예술적으로 잘 형상하였다. 
축전준비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즐겨부르시던 노래중의 하나이다,  이번에 어버이수령님을 못 잊어 하는 인민들의 절절한 그리움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서 행복하게 사는 인민들의 모습을 주제로 하여 전시대를 형상하였다고 말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에서는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 대표들과 함께 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전시대중심에 모시고 700여상의 김일성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을 형상하였다.
250여상의 김일성가 활짝 피여난 교육위원회전시대도 민들레학습장과 멋진 책가방들이 형상되여있어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혜택속에 마음껏 배우는 학생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