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해라는 새력사를 창조해나가는 조선에서 물고기잡이는 물론 수산기지들의 현대화에도 힘을 넣고있다.수산부문의 선두에 서있는 조선인민군15호수산사업소가 동해의 바다가풍치와 어울리게 또 하나의 현대적인 수산기지로 개건되였다.종전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완전히 변모된 수산사업소에 전례없는 물고기대풍이 들어 복에 복이 겹쳤다고 사업소의 어로공들은 말하고있다.
사업소는 물고기가공과 랭동, 보관이 현대화된 생산건물과 문화생활조건이 그쯘히 갖추어진 생활건물을 가진 수산기지로 개건되였으며 올해에는 종업원들이 살게 될 고급살림집들이 건설된다고 한다.
안용선지배인(63살)은 사업소에서는 로력을 절약하면서도 위생성을 보장하는데 목적을 두고 물고기가공공정의 자동흐름선화, 로보트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까지 실현되면 완벽한 과학적토대우에서생산활동을 진행하게 된다고 이야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