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구상을 적극 다그쳐나갈 원대한 구상의 일환으로 수도평양시 중심부 대동강의 쑥섬에 전민학습의 대전당 과학기술전당을 훌륭히 일떠세웠다.

   과학기술로 사회주의강국의 기초를 굳건히 다지고 과학기술의 기관차로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려는 조선의 결심과 의지는 전민과학기술 인재화방침에 그대로 응축되여있고 그 의지를 반영하여 조선인민군 군인들은 모든 인민들이 누구나 마음껏 지식의 탑을 쌓을수 있는 과학기술전당을 세계적인 기념비적건축물로 훌륭히 건설하였다. 

조선인민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직접 과학기술전당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이 땅우에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실현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자면 온 나라를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급속히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과학기술전당운영을 잘해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연건축면적이 10만 6 600여㎡에 달하는 과학기술전당은 종합적인 전자도서관으로서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지난 시기에 출판된 과학기술도서들은 물론 최신과학기술성과 자료들과 세계각국의 선진 과학기술자료들을 전면적으로, 체계적으로 전자도서화하여 방대한 자료기지를 구축하였다.

또한 다기능화된 현대과학기술보급기지, 정보교류거점으로서의 역할을 높여 전국의 모든 과학연구부문들과 교육기관, 공장, 기업소들은 물론 가정들에서도 국내콤퓨터망으로 실시간 편리한 봉사를 받으며 과학기술을 배울수 있게 되여있다.

 과학자, 기술자들뿐아니라 누구나 배울수 있게 꾸려진 세계최상급의 과학기술보급기지가 일떠섬으로써 조선인민은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는 또 하나의 배움의 전당을 가지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