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광음식점거리 짜장면집은 1985년 8월 개업하였다.
   련못관을 비롯하여 짜장면을 봉사하는 식당들가운데서 30년의 력사와 독특한 짜장면의 맛을 자랑하는곳으로 유명하다.
   중국료리인 짜장면을 기본으로 봉사하고있다.
   짜장면과 돼지고기땅콩볶음, 양배추기름무침, 교즈 등을 일식으로 하고있다.
   짜장면 1명분은 153g의 면과 간장 5g, 돼지고기 100g,  향신료 1g, 기름 15g, 사탕가루 15g, 맛내기 2g, 소금 2g, 된장10g, 중조 0.2g, 느타리버섯 20g으로 만든다.
   리은희주방장(34살)은 독특한 맛을 가진 짜장면을 평양시민들은 물론 식당을 찾는 외국인들도 좋아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