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의학의 음양5행설에서는 인체의 모든 장기(5장6부)들은 서로 밀접히 련관되여있으며 모든 병은 정상적인 상생, 상극관계를 유지하던 5장6부가 음양기혈의 균형이 파탄되여 일어나며 따라서 병을 치료할 때에는 5장6부의 밀접한 관계를 잘 고려하여 파탄된 균형과 막혔던 기혈순환을 소통시켜 치료해야 한다고 밝혔다.
   수천년동안 전해오는 전통의학리론에 기초하여 천연약초들을  최신약제기술로 조화롭게 추출배합하여 제조한 천연심장교갑약은 순환기계통질병치료에서 신기할 정도의 치료효과로 하여 사람들속에서 호평이 높은 천연명약이다.
   이 약은 혈순환을 개선시키고 심장뿐아니라 소화기계통을 비롯한 5장6부의 모든 기능을 평형화함으로써 병의 근원을 제거해주는 특징이 있다고 한다.
   서성구역 상신동에서 사는 한 주민은 이 약을 쓰고 병을 고쳤다며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저는 10년나마 심부전으로 인하여 항상 숨이 차고 어떤 때는 심장이 금시 멎는것같이 아파 심장을 그러쥐고 그자리에 주저앉아 한참 있다가야 다시 일어나군 하였다. 또한 가슴이 늘 두근거리면서 답답하고 밤에는 불면증에 시달리군하였는데 참으로 그 고생이란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정도였다. 그러던중 심장혈관계통질병에 이 약이 아주 좋다는 소문을 듣고 치료를 시작하였는데 그 효과는 정말 탄복할 정도였다. 치료를 시작하면서부터 심장발작회수가 줄어들고 잠도 잘 잤으며 약을 쓴지 보름후에는 그처럼 고생하던 심장발작증상이 완전히 해소되고 정상사람들과 꼭같이 생활할수있게 되였다. 이 약은 참으로 신기하다.》
   최근년간 조선의 동양고려약공장에서는 국내외의 순환기계통질병치료약들을 종합분석하고 다년간의 연구를 거쳐 사람들의 체질에 맞는 전통적인 고려약재들을 새롭게 처방하여 심장혈관계통질병치료에서 높은 효능을 나타내는 속효성순환기계통질병치료약을 개발하여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