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개성은 고려의 옛 도읍지로서 오랜 력사유적들과 고적들이 많이 보존되여있는 곳이다. 그러나 개성이 세상에 이름을 날리는것은 명승고적들과 관광지로서만이 아닌 여기에서 세계에서도 유명한 인삼이 나오기때문이다.
   령토의 대부분이 산으로 되여있는 조선에서는 어느 지역에서나 인삼들을 캘수 있으나 아무리 인삼이 크고 오래다고 해도 약효성분에 있어서는 개성인삼에 비교할수 없다. 오래전에 에이즈와 메르스, 에볼라와 같은 무서운 전염병에도 대처할수 있게 연구완성된 조선의 유명한 금당-2주사약의 주요성분도 개성인삼을 주원료로 하고있다.    
   최근 대동강식료공장의 연구사들은 인삼의 추출액으로 당을 전혀 쓰지 않고 찹쌀을 리용한 순한 고려술을 개발하였다.    
   공장의 연구사들이 제조한 이 술은 6년생 인삼과 누룽지가 신비스럽게 배합된것으로 하여 마신 다음에도 후과가 전혀 없는것이 특징이며 맛 또한 순한것으로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대동강식료공장 기사장인 박사 최현실은 《우리 나라에도 천연샘물과 찹쌀, 송이버섯과 불로초 등 이름있는 약재들을 원료로 한 유명한 술들이 대단히 많다. 그러나 일부 술들은 마시고 나면 머리가 거뜬하지 못한 현상도 있다. 나는 술을 마시면 다음날 아침에도 깨지 못하는것과 같은 후과를 없애기 위해 연구에 연구를 거쳐 인삼에 기초한 고려술을 완성하였다. 지금 고려술은 세계적으로 이름있는 술과도 당당히 어깨를 겨룰수 있을 정도로 완성되였으며 국내뿐아니라 외국관광객들속에서도 호평이 대단하다.》
   주정이 30~40%인 고려술은 인삼과 함께 필수아미노산과 무기질, 비타민이 들어있는 찹쌀누룽지를 배합한것으로 하여 지방분해와 활성화를 돕고 건강에 아주 좋다는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지금 대동강식료공장의 연구사들은 국내최우수제품으로 등록된 고려술을 더 연구완성하여 우리의 고려술을 세계 명품술대렬에 들여세우기 위한 연구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