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선의 국가과학원 과학기술교류소,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국가의약품검정원의 공동연구집단이 각종 병원성균들에 대한 강한 항균작용을 가진 천연광폭항생제-케라틴펩티드를 연구개발하고 림상실천에 도입하였다.
   연구집단은 자체원료와 자체기술에 의거하여 동물성케라틴단백을 열분해하여 새로운 효능을 가진 천연광폭항생제를 개발하였다.
   국가과학원 과학기술교류소의 연구사 김명옥(55살)은 《세계적으로 이름난 <동의보감> 등 여러 의학고전들을 통하여 항균 및 억균작용이 강한 여러 고려약재들을 약성분으로 선정한데 기초하여 실험과 연구를 진행하였다.
   결과 각종 염증성질병치료에서 종전의 화학항생제들을 릉가하는 뛰여난 항생효과를 나타낼뿐만아니라 간장을 비롯한 인체의 다른 장기에 손상을 주지 않는다는것을 확증하였다.》라고 하였다.
   특허기술제품(등록번호:61457)인 천연광폭항생제를 리용하여 만든 주사약, 물약제품들은 약물사용의 신뢰성과 안전성이 충분히 담보된것으로 하여 국가규격을 받았다.
   연구사들이 밝힌데 의하면 케라틴펩티드가 전반적인 림상실천도입단계에 들어감으로써 국가의 보건사업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할수 있게 되였다고 하였다.
   이 천연광폭항생제는 오랜 기간 사용해도 부작용과 약제내성이 나타나지 않으며 치유률은 90%이상에 달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