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평양에서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4차회의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 
   회의에서는 비범한 정치실력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전진시키시여 위대한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의 고귀한 유산인 우리 공화국을 필승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음을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였다.
   한 평양시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하나의 력사적사변이라고 하였다. 그는 공화국을 영원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국가로 빛내이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가는데서 획기적리정표로 될 사변이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의 표시,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 신념과 의지의 발현이라고 말하였다.
   회의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하는 연설을 김영남대의원이 하였다.
그는 추대사에서 온 나라 천만군민이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김정은원수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 열의에 충만되여있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승리적으로 이끄시여 력사의 한순간이라고 할수 있는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남들이 수십, 수백년이 걸려도 이루지 못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하였다.
   김영남대의원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시고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며 위대한 정치가,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며 창조와 건설의 영재,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민족대단결의 구성이시며 정의와 진리의 위대한 수호자이시라고 칭송하면서 김정은원수님을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것은 온 나라 천만군민의 드팀없는 신념이며 확고부동한 의지라고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실데 대한 제의는 전체 대의원들과 참가자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찬동을 받았다. 
   조길녀대의원(56살)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대회에 참가한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이야기 하였다. 평천구역도시시설관리소 반장인 나를 인민의 의사를 대변하고 정사를 의논하는 대의원으로 내세워주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하는 영광스러운 자리에도 불러준 나라의 은덕에 더 많은 일로 보답할것이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