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9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전체 조선로동당원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면서 열광적인 박수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시고 주체조선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시여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다함없는 신뢰의 표시였다.   그것은 일편단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사상과 뜻을 함께 하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조선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뚜렷이 과시한 일대 정치적사변이였다.
   이에 앞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은 추대사를 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백두에서 개척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 주체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시라고 하였다.   일찍부터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과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함께 계시며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령도력, 고매한 인민적풍모로 인민의 다함없는 신뢰와 존경을 받아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국가,군대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승리와 변혁의 새시대를 펼치시였다.   김영남위원장은 지난 4년간이 적대세력들과의 가장 치렬한 대결전의 련속이였고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민족사에 특기할 혁혁한 승리와 특대사변들이 련이어 이룩된 긍지높은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탁월한 령도로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힘있게 떨쳐주시고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분쇄하시였으며 최후승리를 위한 강력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고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시며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라고 하면서 그는 원수님께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고 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백두산대국의 강성번영기를 열어나가시는 위대한 정치가, 백승의 령장이시며 창조의 거장이시라고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불면불휴의 로고에 의하여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강산이 변하는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졌으며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전변이 일어나고있다.
    김영남위원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시라고 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숭고한 민족애를 지니시고 조국통일위업실현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시는 민족대단결의 구성이시며 반제자주의 기치높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가시는 정의와 진리의 수호자,인류자주위업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전체 조선로동당원들과 인민들의 신념과 의지, 한결같은 의사를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할것을 본 대회에 정중히 제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