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은 《세계적십자 및 적반월의 날》이다.
  국제적십자 및 적반월운동은 적십자운동의 창시자 앙리 듀낭이 출생한 날(1828년, 스위스)을 《세계적십자 및 적반월의 날》로 정하고 해마다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서 이날을 기념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는 1956년 5월 11일 적십자 및 적반월회국제련맹에 가입하였으며 매해 이날을 맞으며 다채로운 활동과 행사들을 진행해왔다.
  지구상의 거의 모든 나라와 지역을 휩쓴 《COVID-19》에 대처하여 조선에서는 올해 《COVID-19》의 전파를 철저히 막기 위한 방역대책에 주력하는것을 적십자활동의 기본방향으로 정하고 내밀고있으며 성과를 거두고있다.
  《세계적십자 및 적반월의 날》에 즈음해서도 기념행사는 따로 진행하지 않고 《COVID-19》와 관련된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의 전파상황과 구체적인 실태들에 대해 분석적으로 알려주고 각성시키며 그 전파를 끝까지 막아내기 위한 위생선전활동을 벌릴것이라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