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성 자연치료연구소가 지난해 말부터 자기 사업을 시작하였다.
  자연치료연구소는 온천과 약수는 물론 자연기후와 풍토, 감탕과 같은 자연치료자원들을 통한 사람들의 건강장수에 대한 연구를 기본목적으로 한다.
  자연료법, 자연치료학이 추세로 되고있는 세계적인 흐름에 맞게 자연과 풍토를 통한 치료와 연구사업에 보다 주되는 힘을 돌리려는 보건성의 의도로 전망된다.  
  조선에서는 이미 전후에 광천실험실이 나왔고 1960년대에 의학과학원 산하의 광천학연구실로 발전되여 광천학과 자연치료자원들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여왔다.  
  현재 리순석, 리혜경박사를 비롯한 광천학연구분야의 권위자들이 이 연구소의 중추를 이루고있다.(끝)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