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마르 굽다 (인디아 뉴델리의 약학박사) 2020년 4월 8일
    지난 3월 31일 영국 BBC방송은 《앞으로 COVID-19사태는 어떻게 될것인가?》라는 질문에 《그것은 우리 모두의 면역에 달려있다.》라고 대답한 글을 발표하였다. 다시말하여COVID-19를 없애기 위한 모든 방역사업들중에서 최우선시해야 할 유일한 핵심은 면역이라는 의미이다. 과연 옳은 말이다. 
    전염병을 앓고나면 그 병에 대한 면역을 갖추게 되는 인간의 성질을 리용하여 미량의 비루스를 인체에 투입하여 면역을 조성하는 왁찐들이 비루스형태별로 존재하지만 COVID-19의 왁찐은 아직 1년정도 있어야 완성되게된다. 중국에서는 이 원리에 기초하여 COVID-19를 앓고난 사람들의 혈청을 새로운 환자들에게 주입하여 큰 효과를 보았다. 
    인간의 유기체는 또한 해당한 전염병을 앓지 않은 상태에서도 그 병을 포함한 거의 모든 전염병들에 대한 방어력 즉 일반면역능을 가지고 있다. 현대의 비루스들은 너무나 자주 돌연변이되여 왁찐을 무맥하게 만들군 하므로 세계의학계에서는 이 일반면역능에 대한 관심을 더 높이고있다. 
    지난 3월28일보도에 의하면 오스트랄리아 멜보른종합대학 피터 도허티 감염 및 면역연구소의 연구사들은 특별한 약을 쓰지 않았는데 COVID-19환자의 몸안에서 발병 3일후 면역세포들의 수가 늘어났으며 그때로부터 3일후에 완치됬다는것을 확인함으로써 COVID-19때 면역계통이 계절성돌림감기때와 비슷하게 움직인다는것을 세계최초로 밝혀냈다. 
    지난 3월27일보도에 의하면 로씨야에서는 사람에게 COVID-19에 대한 면역이 있는가를 확정할수 있게하는 새로운 검사체계를 개발하였는데 이 검사기로 검사한 결과 적지않은 사람들이 감기면역과 함께 COVID-19에 대한 면역도 갖추고있다는것이 고찰되였다고 한다. 결국 일반감기에 대한 면역만 갖추면 COVID-19에 대한 면역도 갖춘것으로 된다는 주장이 현실화되였다. 2003년 싸스코로나비루스에 의해 싸스가 한참 전파되고있던 시기에도 로씨야 의학과학원의 학자들이 감기면역만 갖추면 싸스를 쉽게 막을수 있다는것을 증명함으로써 그후 인차 싸스를 최종적으로 없앨수 있었다. 
    비루스성질병은 그 비루스의 침습을 받았는가 받지 않았는가 보다 사람들의 면역력에 의하여 발병이 좌우된다. 다시말하여 면역이 정상이면 비루스의 대량침습을 받고도 발병하지 않으며 면역이 약하면 확인할수 없는 정도의 최소미량의 비루스와 접촉해도 발병한다. 그것은 신체가 허약하면 아무런 접촉관계가 없어도 그리고 감염지역으로부터 대단히 멀리 떨어진곳에서도 돌림감기나 결핵, 간염 등에 쉽게 걸리는것을 놓고보아도 명백히 알수 있다. 
    현재 미국, 이딸리아, 에스빠냐, 남조선, 이란, 일본 등 여러나라들에서 자택격리, 려행 및 접촉제한 등 최대긴급조치들에도 불구하고 COVID-19가 더더욱 엄청난 속도로 기하급수적으로 전파되고있는것도 그곳 주민들의 일반면역이 너무나 낮은데 근본원인이 있다. 그 나라들에 사망자가 많은것은 인구구성에서 고령자가 많기 때문이라는 말도 결국은 인구의 일반면역이 낮기 때문이라는 말과 같은 뜻이다. 
    전인류의 면역을 최대긴급으로 최적화하기 위한 중대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우리 인류가 어떤 파국적인 재앙을 당할지 모르는 위험천만한 시각이 왔다. 
  《사느냐, 죽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운명의 팔매에 맞아 쓰러지느냐, 아니면 맞받아 나가 싸움이 슬기로다.》라고 웨치면서 아버지의 원쑤를 처단했으나 자기도 죽은 햄리트처럼이 아니라 우리 인류는 현재의 세계적재앙을 물리치고 번영해야 한다. 
     전인류의 면역을 높이기 위한 첫째방도는 신체단련이다. 당뇨병환자의 경우에 약간의 운동은 그 어느 약보다도 혈당을 더 잘 낮추는것과 마찬가지로 운동과 로동은 그 어느 약보다도 인간의 면역을 더 잘 최적화한다는 사실은 이미 장구한 세월 여러 실험들에 의하여 충분히 증명되였다. 
    나라를 체육왕국으로 만들자는 구호를 들고 전체 인구를 체육에 참가시켜 모두의 면역을 높임으로서 COVID-19감염국들의 포위속에서도 COVID-19가 전혀 없는 나라로 된 조선의 모범을 따라 될수록 승용차를 타지 말고 걸어다녀야 하며 과도하지 않은 각종 운동을 계속해야 한다. 자택격리상태에서도 그리고 로인들도 개별적으로 가벼운 운동이나 로동을 하는 장면들을 TV로 방영하는 등 모두를 운동에로 호소하는 사업을 마스크착용, 손씻기 등에 못지 않게 해야 할것이다. 

  조선의 전통의학인 고려의학적고찰에 의하면 COVID-19는 지난 겨울에 중국 무한시가 류다르게 더웠기때문에 사람들의 페기가 낮아져서 생긴 감기이며 페염이다. 이런 때에는 운동을 많이 하고 인삼이 들어있는 초약들을 써서 페기와 면역을 올려야 한다. 
  중국의 전통의학인 중의학적고찰에 의하면 COVID-19는 지난 겨울 무한시가 덥고 비가 많이 왔기때문에 사람들의 몸에 습기가 침습하여 생긴 감기이며 습기성대류행병이다. 이런 때에는 운동을 많이 하여 몸의 습기를 빼야하며 열을 좀 천천히 떨구어야 하고 면역을 올리기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전인류의 면역을 높이기 위한 둘째방도는 식생활개선이다. 매끼식사에서 소금, 당분, 고기, 계란, 탄수화물, 빠다, 우유 등을 본래량의 20%이하 혹은 령으로 줄이고 식사량의 80%이상 혹은 100%를 각종 남새와 과일로 하여 체액을 약알카리성 즉 pH 7.3~7.4로 만들고 라디칼물질들을 제거하며 체중을 줄여야 한다. 보다싶이 현재 COVID-19전파속도의 나라별 순위는 나라별 인구의 비만도순위와 일치한다.  
  면역을 높이기 위한 셋째방도는 면역활성제, 면역최적화제 등을 써서 면역을 최적화하는것이다. 
  COVID-19의 발생초기 면역강화문제는 최우선대책안으로 되였댔으나 과잉면역의 부작용문제가 과대론의되면서 오늘날 세번째나 네번째 대책으로 되였는데 첫번째 대책으로 되야한다. 
  면역을 높이는데서 중요한 문제는 과잉면역을 일으킬수도 있는 면역활성제보다 매 사람의 면역을 그에게 가장 적합한 최적으로 만들어주는 면역최적화제를 써야 하며 될수 있으면 화학제보다 식물성면역최적화제를 써야 한다는것이다. 또한 COVID-19약들중에서 이미 발병한  환자들만을 위한 치료약 못지 않게 무증상보균자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을 위한 예방 및 치료약에 대한 관심을 높여야 COVID-19전파를 멈출수 있다는것이다. 
  실례로 모든 방역기관들이 최고의 항COVID-19약으로 권고하고있는 동물성 인터페론은 물론 가장 좋은 COVID-19치료약이지만 이병의 발병전에 쓸수 있는 가장 적절한 예방약으로는 되지 못한다. 그런데 식물성면역최적화제인 조선의 금당-2주사약은 그 자체가 인터페론이 아니고 인체의 인터페론유발능력을 16배이상높여주는 면역최적화제일뿐 아니라 일반건강상태를 좋게해주는 생물활성제이기 때문에 확정되지 않은 COVID-19의 무증상보균자들과 고령자들도 적극 사용하고있는 예방 및 치료제이다.  
  예방 및 치료약으로 쓸수 있는 식물성면역활성제로는 조선을 COVID-19무감염지역으로 만드는데 기여한 조선의 개성고려인삼과 그 가공품들 그리고 중국의 동충하초와 그 가공품들을  들수 있으며 유럽을 포함한 여러나라들의 전통의학약재들도 많이 들수 있다. 최근에 파라세타몰을 비롯한 일반감기약들이 COVID-19예방치료에 효과적이라는것이 확인되였다. 
  그러므로 감기증세가 약간이라도 나타났을 때 재빨리 감기약들이나 면역최적화제들을 써서 그 증상들을 없애면 그것이 감기이든 COVID-19이든 치료된것으로 된다.  
  면역을 높이기 위한 넷째방도는 담배를 끊는것이다. 세계보건기구는 COVID-19문답집에서 《해서는 안되는》 첫번째 조항으로 흡연을 들었다. 보도에 의하면 COVID-19가 널리 퍼진 나라들에서 남자성인들의 흡연률은 63%이상이다. 이미 확인된데 의하면 흡연은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접수체인 ACE2의 량을 증대시키므로 COVID-19의 발병률을 높인다. 흡연자들은 이 기회에 반드시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를 끊어 자기자신과 사회를 지켜야 한다. 
  우리 학회의 연구결과와 여러차례의 모의시험들에 의하면 이상과 같이 현재 세계적으로 진행중인 려행 및 접촉제한과 격리, 개인위생, 소독, 치료 등을 계속하면서 운동, 식생활개선, 면역최적화제사용, 금연 등을 최우선시하여 전인류의 면역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대긴급조치들을 취한다면 인류는 세계의 의학학회들이 예정한 날자보다 빨리 COVID-19로부터 완전히 해방되여 영원한 번영의 길에 다시 들어서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