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1일 중국인터네트홈페지 홍가회망에 실린 글 –
  COVID-19가 전 세계를 휩쓸고있지만 조선은 신성하고 깨끗하게 티끌만큼도 감염되지 않았다.
  이렇듯 천리혜안으로 재난을 피하도록 한 현명함과 위대함은 수령이 체현한것이다!
  3월 6일 발 해외망소식에 의하면 COVID-19전염병은 계속 전파확대되고있으며 현재 남극주를 제외한 6대주들에서 확진자들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유럽중부시간 3월 5일 23시까지 전 세계적으로 COVID-19확진자수가 9만 8 067명에 달하며 사망자수는 3 281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중국경외의 총 78개에 달하는 나라들에서 발생한 확진자수는 1만 7 637명에 달하였다.
  맨처음 제일 심대한 피해를 입은것은 중국의 무한이다. 
  봉쇄된 도시는 도로가 차단되고 교통이 중단되였으며 보행이 금지되고 이동은 제한을 받고있다. 학교에도 갈수 없고 출근도 할수 없게 되였으며 집안에 갇힌채 정상생활은 완전히 혼란되였다. 
  많은 사람들이 비루스에 감염되였고 이르는 곳마다에서 리별들을 허다하게 볼수 있다. 온 가족이 피살된 재난은 흔히 볼수 있는 일로 되였으며 생기발랄하던 생명들이 하나하나씩 사라지고있다.
  이번 전쟁은 비록 포연은 없지만 공포적인 분위기가 포연을 릉가하고있다. 사망자와 부상자가 수천수만에 달하고있는 이러한 대규모적인 재난은 세계력사에서 아직까지 볼수가 없었다.
  이것은 다름아닌 전 인류의 끔찍한 재앙이다.
  전염병전파속에서도 유독 조선만이 현재까지 한명의 비루스감염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누구도 이 신기한 사실을 부인할수가 없다.
  조선이 어떻게 위험사태를 이겨냈는지 다시한번 보자!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는 일찍부터 제국주의와 수정주의의 음모술책을 꿰뚫어보시였다.
  COVID-19는 결코 본국에서 자연적으로 생기는것이 아니므로 가장 중요한 국외의 입국전파통로를 차단하기만 하면 조선은 틀림없이 국태민안(국태민안:나라는 태평하고 백성은 편안한것) 해질것이다.
  김정은최고령도자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제일 먼저 중국인입국을 금지하는 결정을 단호히 내리였다.
  보도에 의하면 1월 22일 조선은 국가긴급방역상태진입을 선포하고 해상과 륙로, 항공입국통로들을 차단하였으며 국경을 봉쇄하였을뿐만 아니라 수백명의 외국인사들을 격리하였다.
  해외출장인원들 및 그들과 접촉한 사람들, 그리고 이상증상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의학적관찰과 격리를 강화하였으며 외국인의 검역기일을 30일로 연장하였다. 수입화물들에 대한 검역소독사업도 강화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이 현명한 장거는 비루스의 입국전파를 완전히 차단하였으며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을 피하고 국가와 인민의 생명재산에 대한 절대적인 안전을 보장하였다.
  포연이 없는 이번 전쟁에서 조선은 하나의 병졸도 잃지 않고 기적같이 세계의 동방에 우뚝 솟아있다.
  이 눈부신 전과는 조선국가령도자가 탁월한 식견과 천리혜안을 가지고있을뿐만 아니라 대단히 놀라운 령도예술을 지니고있다는것을 충분히 보여주고있다.
  이것은 세계 모든 나라들의 빛나는 귀감이다.
  사실이 증명하듯이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국무위원장은 전 세계력사무대에서 뛰여난 전과로 또다시 승전을 아로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