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COVID-19를 예방하기 위한 의약품과 의료기구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고있는 속에 감기를 비롯한 다양한 호흡기질병치료에 효과적인 치료기구인 휴대용초음파흡입기가 관심을 끌고있다.
  오늘날 호흡기질병치료에서 항생제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는 전통적인 방법외에 약물을 안개화하여 호흡기도에 직접 넣어주는 방법이 추세로 되고있다.
  국가과학원 미생물학연구소에서 만든 휴대용초음파흡입기는 다른 초음파흡입기에 비해 호흡기 및 이비인후과질병치료에서 효률이 높은 치료기구이다.
  이 제품은 대부분의 초음파흡입기들보다 안개발생량이 2배이상 높고 약물알갱이도 페속깊이까지 들어갈수 있게 가장 합리적인 크기(0.4~1㎛)로 만들어 주입시킴으로 치료약물을 적게 사용하면서도 효과는 훨씬 높다고 한다.
  치료기구의 수명에 있어서도 수입산제품의 10배이상이다.
  홍광국 연구사에 의하면 이 제품은 주사약물치료때보다 약물소비는 1/10~1/5줄이면서도 호전시간은 몇배로 단축한다고 한다.
  그리고 기구가 내보내는 초음파안개는 많은 량의 음이온을 함유하고있기때문에 물을 넣고 자주 흡입하여도 건강과 장수에 매우 리롭다고 한다.
  이 제품을 리용한 환자들속에서 항생제약물부작용을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주사약물치료때 있게 되는 아픔, 간, 콩팥의 부담과 같은 치료스트레스가 없다고 호평이 대단하다.
  의사의 도움이 없이 환자자체로 임의의 시간과 장소에서 치료할수 있을뿐아니라 치료효과가 높은것으로 하여 이 제품에 대한 수요는 나날이 높아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