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기술로 사람들의 건강을 관리할수 있는 프로그람이 개발되여 호평속에 리용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첨단과학연구원 정보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한 프로그람은 손전화기장치들과 수감부들로 혈압과 맥박, 시력과 청력, 페활량, 호흡수, 혈액산소, 심리상태, 걸음수를 측정할수 있다.
  여러 사람이 한대의 손전화기로 동시에 검사하고 리력분석을 진행하면서 건강운동을 할수 있다.
  연구소의 실장 김정근은 2017년 프로그람을 처음 개발한 이후 많은 리용자들의 의견을 받는 과정에 인공지능기술의 학습기능을 리용하여 혈압 등 여러 지표들을 교정하여 검사의 정확도를 보다 높이였다고 말한다.
  호흡수, 혈액산소, 심리상태측정기능이 새로 추가되고 치료예방목적에 따르는 운동자료들이 올라있다.
  학습부담을 많이 받는 어린이들과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 사무원들이 손쉽게 정기적으로 시력을 검사하고 결과에 따라 시력을 관리를 할수 있다.
  매일 걸음수를 측정하고 에네르기소비량(kcal), 걸음거리(m)를 자료로 리력에 보관하고 건강관리에 리용하고있다.
  각이한 건강지표들을 날자별로 현시되는 그라프를 통해 담당의사들과 상담을 하고있다.
  몸단련을 위한 7분운동, 시력보건, 몸무게조절, 혈압조절, 청력보건, 심리치료 등의 기능은 로인들과 환자들은 물론 청년들속에서도 인기를 모으고있다.
  맥박, 혈액속의 콜레스테롤함량의 식별정확도 등을 여러 보건의료기관들에서 대비실험한 결과는 매우 높았다고 한다. 
  《평양신문》을 통해 개발소식이 전해진 후 연구소로는 전국각지에서의 문의와 전화로 연구사업이 지장을 받을 정도였다고 한다.
  김정근실장은 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높아가는 사람들의 건강관리와 섭생에 대한 요구에 맞게 생체측정프로그람들을 더욱 완성할것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