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함경남도인민병원 새제품개발교류소에서 만든 치료용목침이 사람들의 경추증치료에 널리 리용되고있다.
  이 목침은 고려의학자 허준이 편찬한 《동의보감》에서 나오는 《신기한 베개》를 과학화하여 만든것이다.
  합리적인 재질과 치수로 만들어진 이 목침은 혈관압박으로 극소침혈부위를 자극하는 한편 미소순환을 개선함으로써 경추증환자들속에서 나타나는 머리아픔, 어지러움, 메스꺼움, 가슴아픔, 손발저린감 등의 증상들을 완화시킨다.
  연구사 리승걸박사(51살)는 지난 십여년간 500여명의 경추증환자들에 대한 림상검토를 진행한 결과 견인장치나 기타 물리치료를 받지 않고 이 베개만으로 환자들의 림상증상을 85%이상의 유효률로 현저히 호전시키였다고 말한다.
  이 목침을 인삼, 고본, 방풍을 비롯한 30여가지의 약초가루를 넣어 제조하였는데 여기서 나오는 향과 식물체가 내보내는 생물마당은 건강관리와 병치료에 효과적인 치료작용을 한다고 한다.
  경추증치료에 매우 효과적인 치료용목침은 특히 그 어떤 약물이나 회복치료기구를 쓰지 않고도 가정에서 자체로 경추증에 의한 자각증상을 없앨수 있는것으로 하여 나날이 사람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있다.
  이 제품은 지난 제9차 라선국제상품전시회(2019.8.12-8.16.)에 출품되여 많은 외국인들속에서도 인기제품으로 구매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