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초발효초음료, 불로초발효초꿀당액. 이름만 들어도 구미가 동하는 이 제품들은 최근 중앙버섯연구소에서 개발생산하고있는 제품들이다.
  발효초음료가 건강에 좋다고 알려지고있는 상황에서 불로초로 만든 이러한 음료들은 그야말로 장생불로수가 아닌가 하는 구매자들의 견해도 나오고있다.
  사람들은 오랜 옛날부터 영원히 늙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불로초라는 상상의 약초를 바랐고 신비한 약효로 알려진 령지버섯을 일명 불로초라고도 하였다.
  령지버섯을 장수버섯, 만년버섯이라고도 부른다고 보면 확실히 이 버섯의 약효가 뛰여남은 분명하다.
  그런데 이 버섯은 다른 버섯들에 비해 질기고 단단해서 곧바로 식용버섯으로 리용되지는 못하고 많은 경우 약방의 약초로 리용되였다.
  중앙버섯연구소에서는 바로 이러한 약용버섯을 가지고 여러가지 기능성건강식품들을 개발생산함으로써 조선사람들의 건강증진과 식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하는데 이바지해가고있다.
  지금 연구소에서는 불로초발효초음료를 비롯한 7종의 불로초제품들이 생산되고있다. 
  출연하자마자 사람들속에서 대인기를 끌고있는 불로초발효초음료, 불로초발효초꿀당액 등은 약효가 으뜸으로 알려진 백두산이깔령지버섯을 인공재배한것을 주원료로 하고있다.
  강장, 혈압안정, 면역조절, 항암효과가 좋은것으로 전문가들의 평가를 받고있다.
  연구사 김천일(30살)은 올해안에 7종의 새로운 불로초제품들이 또 나와 사람들에게 더 큰 기쁨을  안겨주게 될것이라고 말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