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선에서 인구의 지속적인 발전과 임산모, 갓난아이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지난 7월 11일 세계인구의 날 토론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보건성 대외사업국장 박정민은 인구의 평균수명과 유아사망률, 해산방조률을 세계선진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 보건부문총적목표와 그 관철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공화국에 대  한 제재속에서도 인민들의 생명보호와 건강증진을 위한 성스러운 사업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인민들의 건강과 복리증진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삼고있는 조선에서는 인민적인 시책하에 몇해사이에만도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와 옥류아동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을 비롯한 현대적인 보건시설들을 일떠세워 녀성들과 어린이들을 비롯한 온 나라의 인민들이 완전하고도 전반적인 무상치료제의 혜택을 누리도록 하였다.
  보건성은 최근에 유엔인구기금과 협력하여 보건기관들에서의 가족계획봉사를 위한 정책 및 기술지도서, 어머니와 갓난아이관리를 위한 지도서를 비롯한 다양한 기준들을 개발하였으며 조산원들과 의사들을 위한 강습과 기술토론회를 통하여 그들의 실무적자질을 높여나감으로써 나라의 전반적인 인구발전에 이바지하고있다.
  이 과정에 임산모사방비는 1997년에 산 출생 10만명당 105명으로부터 2015년에 58명, 유아사망률은 1998년에 산 출생 1 00명당 23.5명으로부터 12.8명, 갓난아이저체중출생비는 1998년의 9%부터 2014년에 4.75%로서 거의 절반으로 줄어들었으며 현재 현대적인 가족계획방법리용률은 69%, 보건일군에 의한 해산방조률은 99%에 도달하였다.
  이날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청년대학생들의 률동체조와 태권도모범출연, 인구 및 재생산건강에 대한 상식알아맞추기를 비롯하여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