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의 추출물로 만든 샴푸, 린스, 머리칼영양액 등 화장품들의 염색없이도 검은 머리카락이 생기게 하는 신기한 효능이 평양시민들의 화제거리로 되고있다.
  릉라과학기술교류사 김옥녀연구사는 역삼추출물을 가지고 만든 샴푸는 머리칼의 단백질섬유를 파괴하지 않으면서도 머리에서 나오는 과량의 기름분비를 없애고 세척효과를 높여준다고 한다.
  그리고 머리칼의 신축성이 높아지고 탈모증이 치유되며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비듬, 건성습진, 흰머리카락을 없애준다.
  머리칼영양액과 결합하여 쓰면 머리카락이 빠지던것을 막고 부드러워지며 광택이 나게 된다.
  이 영양액은 골고루 바르거나 분무식으로 뿌려도 되는것으로 하여 사용 또한 편리하다.
  40대의 한 녀성시민은 머리칼영양액과 샴푸, 린스를 써본 소감을 이야기하면서 흰머리카락때문에 많은 고생을 하였는데 염색제를 쓰지 않고도 검은 머리카락을 되찾게 되였다고 말한다.